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 2월 수입차 등록대수는 1만 6237대로 전년 동월 대비 24.9%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정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별로 보면, 1위 독일 BMW는 4.6% 감소한 6089대이며, 2위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3592대, 34.9% 감소), 3위는 스웨덴 볼보(961대, 16.2% 증가).
일본 제조사는 토요타의 고급브랜드 ‘렉서스’가 31.6% 감소한 919대로 부진을 보였으나, 토요타는 736대로 5.9% 증가했다. 혼다(111대)는 31.1% 감소해 16위.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차(HV)가 30.3% 증가한 8876대로 54.7%를 차지했다. 가솔린차는 52.7% 감소한 5183대(31.9%). 전기자동차(EV, 1174대)는 7.7%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BMW의 세단 ‘520’이 1384대로 수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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