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예매가 23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놀(NOL) 티켓’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약 1시간 동안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 무대다.
예매 대상은 메인 무대 오른쪽 스탠딩석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배치된 지정석이다. 돌출 무대 주변의 핵심 스탠딩석은 정규 5집 ‘아리랑’ 예약 구매자 중 이벤트 응모로 선정된 2000명에게 우선 배정된다.
티켓은 1인 1매로 제한되며, 예매 수수료는 관객이 부담한다. 주최 측은 일부 지정석은 무대 연출과 안전 구조물로 시야가 제한될 수 있지만, 현장 대형 스크린으로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매크로 등 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예매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히 처벌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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