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는 코르티스의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의 타이틀곡 'REDRED' 발매를 기념해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을 단독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비앤비 자체 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했거나 계획 중인 여행객의 94%가 K-컬처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비앤비는 글로벌 팬덤의 수요를 실제 여행과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코르티스는 “코어(COER·팬덤명)분들을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으로 초대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 즉 무엇을 추구하고 경계하는지 탐색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한층 또렷해진 우리의 음악적 취향도 담았다. 에어비앤비와 함께 준비한 이번 공간에서 팬들도 자신만의 색을 발견하고 그 순간을 우리와 직접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어비앤비는 이번 체험을 세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무료 예약으로 진행되며, 각 신청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리지널 체험에서는 최대 30명이 코르티스 멤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 공간에는 블록 쌓기 게임, 페인트 존, UV 단서 찾기, 메일룸 빙고 등 참여형 활동이 마련되며, 한정판 키캡과 기념품도 제공된다.
단 한 팀(예약자 1명 및 동반인 1명)에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해당 공간에서 1박 2일간 머물 수 있는 프라이빗 숙박 기회가 주어진다. 숙박 게스트는 체험에 포함된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숙박객 전용 인형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체험과 숙박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5월 1일부터 7일까지는 팝업 공간이 운영된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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