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angin Savings Bank to Finalize Share Sale Next Month; KBI Group Committed to Acquisition

by Galim Kwon Posted : September 21, 2026, 16:44Updated : September 21, 2026, 16:44
상상인이 자회사 상상인저축은행의 매각 예정일을 다음 달 12일로 정하고 계약금 110억7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상인은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처분예정일자를 10월 12일로 변경했다. 처분금액은 기존과 같은 1107억원이다.

이번 매각과 관련한 계약금은 처분금액의 10%인 110억7000만원이며 잔금은 996억3000만원이다.

상상인은 매각 이후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9.99%(135만9999주)를 보유하게 된다.

매각이 예정대로 이뤄지면 상상인이 보유하는 상상인저축은행 지분은 9.99%(135만9999주)로 줄어든다. 

앞서 상상인은 지난해 10월 KBI그룹 계열사 KBI국인산업과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90.01%를 1107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다. 

KBI그룹은 향후 상상인그룹과 세부 거래조건을 재협의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승인 등 관련 심사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KBI그룹 관계자는 “상상인저축은행 인수에 대한 의지는 지난해 10월 이후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며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상상인그룹과 긴밀히 협의해 남은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