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한 출국에 앞서 고향 선산과 폐교된 모교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유엔총회와 멕시코 방문을 위해 이제 출국한다”며 “추석을 해외에서 보내야 하므로 어제 미리 고향 선산을 다녀왔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살았던 집의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태어난 집은 없어졌지만, 저와 가족들이 잠시 거주했던 이 집은 아직 남아 있다”고 소개했다.
폐교된 모교를 찾은 소회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준비물을 못 해간 벌로 제가 수시로 변소 오물을 푸던 이 초등학교는 이제 학생이 없어 폐교된 상태”라며 “제 어릴 때는 전교생이 500명이 넘는 큰 학교였는데, 언젠가 다시 개교할 수 있을까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학교는 경북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장이다. 이 대통령이 재학했던 1976년에는 6학년생만 70명이 넘었지만, 학생 수 감소로 지난해 9월 문을 닫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2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한다. 미국 뉴욕에서는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유엔 사무총장 면담, 주요국 정상들과의 별도 접촉 등을 진행한 뒤 멕시코를 국빈 방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유엔총회와 멕시코 방문을 위해 이제 출국한다”며 “추석을 해외에서 보내야 하므로 어제 미리 고향 선산을 다녀왔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살았던 집의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태어난 집은 없어졌지만, 저와 가족들이 잠시 거주했던 이 집은 아직 남아 있다”고 소개했다.
폐교된 모교를 찾은 소회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준비물을 못 해간 벌로 제가 수시로 변소 오물을 푸던 이 초등학교는 이제 학생이 없어 폐교된 상태”라며 “제 어릴 때는 전교생이 500명이 넘는 큰 학교였는데, 언젠가 다시 개교할 수 있을까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학교는 경북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장이다. 이 대통령이 재학했던 1976년에는 6학년생만 70명이 넘었지만, 학생 수 감소로 지난해 9월 문을 닫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2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한다. 미국 뉴욕에서는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유엔 사무총장 면담, 주요국 정상들과의 별도 접촉 등을 진행한 뒤 멕시코를 국빈 방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Copyright ⓒ Aju Pres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