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대표 할인 행사 '라스트찬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온은 행사 기간 라스트찬스 10% 중복쿠폰을 제공하며,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온은 여름휴가를 앞두고 막바지 쇼핑에 나서는 고객을 겨냥해 여행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모달·인견 소재의 파자마와 냉감이불 등 숙면 상품을 비롯해 데오티슈, 시트마스크, 샴푸 등 여름철 쿨링 상품을 마련했다.
물놀이와 휴양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비치웨어와 휴양지룩도 판매한다. 비키니밴더의 커버업 가디건과 레베랑스 모노키니, 루즈핏 래시가드, 배럴·아레나 상품 등이 대표적이다.
매일 새로운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투데이픽도 운영한다. 29일부터 이틀 간 유아용품과 뷰티·생활용품, 가구, 건강기능식품, 골프웨어 등을 공개한다. 아울러 신규 브랜드 전용 중복쿠폰과 자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여름휴가 준비를 마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여행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온은 지난 21일 중소기업중앙회·한국백화점협회·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주관한 '2026년 유통상생대회'에서 우수 상생 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by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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